[뉴스핌=주명호 기자] 지난달 독일 소매판매가 전망보다 높은 개선세를 나타내며 증가세로 전환했다.
28일(현지시각) 독일 연방통계청(FSO)은 1월 독일 소매판매가 직전월보다 2.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07년 2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세일뿐더러 전문가들이 예상한 1.0% 증가도 크게 웃돌았다.
1월 소매판매 수정치는 전월대비 2.1% 감소해 한달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전년 같은 달 대비로도 0.9% 증가하며 1.2% 감소할 것이라 내놓은 전망치를 뒤집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