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2월 프랑스의 소비자 신뢰도가 예상과 다르게 하락했다.
27일(현지시각)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2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월 및 전문가 예상치 86에서 소폭 하락한 결과다.
앙세는 실업 및 향후 미래 생활기준에 대한 가계 우려가 높아진 것이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소비자신뢰지수는 2001년 1월 125으로 사상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반면 작년 5월과 6월에는 사상최저 수준인 79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