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이하늬가 '막춤 3종 세트'를 공개했다.
이하늬는 오는 2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체면을 내려놓은 '막춤 3종세트 삼매경'을 선보였다.
촬영 당시 이하늬는 섹시 웨이브로 가볍게 몸을 푼 후 아빠를 향해 애교 가득한 대사를 완벽히 소화해 감독을 맡은 김재원으로부터 "역시 잘해~"라는 칭찬을 들었다.
또한 이하늬는 여배우의 체면을 내려놓고 무반주 막춤까지 서슴없이 선보여 댄스 본능을 폭발시켰다.
특히 이하늬는 몸을 사리지 않고 솟탱골의 조카 산하에게 전수받은 필살기 '개다리 춤'까지 완벽하게 춘 뒤 "나 여배우 은퇴해야 하는거 아냐?"라고 하소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28일 공개될 이하늬 '막춤 3종 세트'는 이하늬의 걱정을 엿볼(?)수 있을 만큼 섹시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이 담겨있어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을 예정이다.
한편, 청정예능으로 호평받고 있는 '사남일녀'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가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4박 5일동안 함께 생활하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경상남도 남해 팔랑마을 아빠-엄마와 함께하는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8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