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 4분 현재 오이솔루션은 공모가 1만원 대비 100% 오른 2만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이솔루션은 광트랜시버 국내 1위 업체로 삼성전자, 후지쯔, 이탈리아 ECI, 프랑스 ALU 등 글로벌 기업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604억원, 영업이익은 84억원을 기록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오이솔루션은 세계 통신장비 톱10개 기업 중 8개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했다"며 "이동통신트래픽 증가에 따른 WBH매출 증가 수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