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더 플라자는 지스텀하우스에서 2014년 '더 페어리 퀸'을 내달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페어에서는 '숲속의 여왕'을 주제로 유럽형 가든 스타일의 웨딩을 만나볼 수 있으며 각 분야 최고의 브랜드가 제안하는 올 상반기 웨딩 트렌드를 한눈에 엿볼 수 있다.

호텔 펜트하우스 공간인 지스텀하우스의 전체 층을 활용해 가든 스타일로 꾸민 본식 공간과 피로연 장소를 동시에 선보인다. 본식 진행 후 신랑신부의 인도로 하객들이 피로연 파티장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동선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본식을 진행하는 웨딩홀은 계절감이 돋보이는 플라워와 패브릭, 특별 제작한 샹들리에까지 유럽의 고풍스러운 정원의 모습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피로연 공간은 도심 전경을 배경으로 가든 파티가 가능하도록 꾸며진다. 특히 부티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은 그린과 화이트 등 2014년 컬러 트렌드인 저채도 색상을 전체적인 홀 스타일링에 반영해 자연의 생명력과 싱그러움을 담아낸 정원을 연출한다. 홀과 홀을 연결하는 공간에는 신랑신부의 포토 갤러리와 리셉션 공간을 마련해 가든 웨딩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시장에서는 웨딩 드레스와 메이크업, 쥬얼리, 사진 등 결혼 준비에 필요한 각 분야의 최고 브랜드를 직접 이용해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 입장 가능하며 예약 시 방문 시간대 확인은 필수다. 또한 모든 참가자는 더 플라자의 전문 웨딩 컨시어지와 1:1 웨딩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지스텀하우스는 더 플라자의 최고층인 22층에 위치한 하우스 웨딩 전문 공간으로 전 층을 독립적인 공간으로 사용해 개인 취향에 따라 진행하는 맞춤식 웨딩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