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하임리히법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전혜빈을 비롯한 출연진 전원이 소방대원에게 하임리히법(Heimlich maneuver)에 대해 배웠다.
하임리히법은 기도가 이물질로 인해 폐쇄됐을 때 시행하는 응급처치법이다. 서 있는 어른의 경우, 뒤에서 시술자가 양 팔로 환자를 안듯이 잡고 검돌기와 배꼽 사이 공간을 주먹 등으로 세게 밀어 올리거나 등을 세게 목구멍의 이물을 빼내는 방법이다.
1세 미만 영아에게는 45도 각도로 머리를 아래로 하고 한 손으로 가슴을 받쳐 중력에 의해 막혔던 것이 자연스레 나오도록 한다. 효과가 없을시 손가락으로 흉골을 찾아 가볍게 4번 충격을 주면 된다.
하임리히법은 자칫 환자의 내부 장기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으므로 유아에게 실시할 경우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