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프로골퍼 송영한 선수를 후원한다.
신한금융은 26일 한동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골퍼 송영한(23) 선수와의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송영한은 향후 2년간(2014~2015년)신한금융그룹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대회에서 활약하게 된다.
한 회장은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송영한 선수를 후원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실력은 좋은데 운동환경이 여의치 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마련해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재 신한금융은 지난 2007년부터 남자골퍼인 김경태와 강성훈을 후원해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