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2구역에 30개동, 2441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지어진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제5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응암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응암 2구역은 최고 23층, 30개동, 2441가구 아파트가 지어진다. 이중 전용 59㎡ 소형 주택은 1559가구 공급된다. 전체 가구수의 63.7%다. 조합원 및 일반분양이 2011가구고 임대주택은 430가구다.
건축위원회는 도로와 공원, 녹지와 같은 기반 시설을 조성해 기부채납하는 공공기여 조건을 달았다.
착공 예정일은 오는 2016년 3월이며 준공예정일은 오는 2018년 11월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