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문소리 동영상'으로 불법 유포된 영화 '나탈리' 속 파격 정사신의 주인공 김기연의 과거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9년 김기연은 독립영화 '사람을 찾습니다'에 출연해 그리스 데살로니카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당시 김기연은 한 인터뷰에서 "한국 감독님과 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았다"며 "저에게 `한국의 장쯔이`라고 불러 민망해 죽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김기연이 출연한 '나탈리' 속 정사신은 '문소리 동영상'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불법 유포돼 논란이 됐다. 이에 문소리 측은 최초 유포자에게 법적으로 강력 대응할 예정임을 밝혔다.
한편 김기연은 1999년 영화 '노랑머리'로 데뷔했으며, 이후 '몽정기' '나탈리' 등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