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현대증권이 매각 기대감에 5%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5분 현재 현대증권은 전거래일 대비 290원, 5.24% 오른 58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산업은행은 현대증권, 현대저축은행, 현대자산운용 인수를 위해 이번주 현대증권에 대한 실사를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산은은 이르면 다음달 초 까지 실사를 마치고 사모투자펀드(PEF)와 특수목적회사(SPC) 설립 등 인수방안과 인수 가격협상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