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여자만화 구두' 한승연의 출근길 버스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카라 공식 SNS에는 "버스 안을 환하게 밝히는 자체발광 그녀!" 라는 글과 함께 SBS플러스 미니드라마 '여자만화 구두'에 출연 중인 한승연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여자만화 구두 한승연은 버스 안 의자에 앉아 두 손을 무릎 위에 가지런히 모으고 있다. 특히 귀여운 오피스룩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한승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자만화 구두' 촬영 당시 찍힌 이 사진은 극 중 신입사원으로 등장하는 신지후(한승연)의 출근 길 장면 일부를 담은 현장 미공개 컷이다.
한편 '여자만화 구두'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사랑을 두려워하는 여자 신지후와 사랑을 믿지 못하는 남자 오태수(홍종현)의 달달한 사내연애 스토리를 다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