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인도네시아 CEPA(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제7차 협상이 내일부터 나흘간 서울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우리측은 김영무 산업통상자원부 FTA교섭관을 수석대표로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 외교부 등 관계기관으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하며 인니측은 사할라 룸반 가올(Sahala Lumban Gaol) 공기업부 장관 전문자문관을 수석대표로 구성된 정부대표단이 참석키로 했다.
이번 제7차 협상에선 조속한 타결을 위해 상품, 서비스, 투자, 원산지, 지재권 등 각 분야별로 잔여쟁점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는 우리의 제 12위 교역국으로 지난해 우리는 115억달러 규모의 수출을, 131억달러 규모의 수입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