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미국 서점 업체인 반스 앤 노블스가 인수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에 강하게 상승했다.
21일(현지시각) 주요 외신에 따르면 투자운용사 G 애셋 매니지먼트는 반스 앤 노블스에 51%의 지분 인수를 제안했다.
G 애셋 매니지먼트는 반스 앤 노블스의 자산 가치를 주당 22달러로 평가했다.
이와 함께 G 애셋 매니지먼트는 전자책인 누크 사업 부문의 지분을 51% 인수하는 방안도 내놓았다. 누크의 자산 가치는 주당 5달러로 평가했다.
이와 관련, 반스 앤 노블스는 인수 제안을 받은 사실을 확인했을 뿐 이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날 장 후반 반스 앤 누크의 주가는 5% 이상 급등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숙혜 기자 (higr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