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정원엔시스는 54억원 규모의 현 직원 업무상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당사의 직원인 이 모씨는 2003년 4월 1일 입사해 재무팀 과장으로 재직 중 임의로 회사자금을 자신 명의의 계좌로 이체하는 방법으로 회사의 자금을 횡령했다"며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조치를 통해 횡령금액을 최대한 회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