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옥션(www.auction.co.kr)에서 세컨드폰 최대 고객군인 40대 고객을 겨냥해 알뜰폰 통신비 지원 행사를 연다.
옥션은 MNVO 업체인 CJ헬로모바일과 함께 내달 19일까지 한달동안 통신비, 가입비를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옥션에서 CJ헬로모바일 알뜰폰의 유심 요금제를 구매하면, 기본료 기존 통신사대비 반값에 가입비는 무료에 이용이 가능하며 옥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이머니 1만원을 구매자 전원에게 지급한다.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 노트3, G2 등 최신 스마트폰을 증정한다.
옥션 검색창에서 ‘헬로모바일’을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옥션 김아연 핸드폰팀장은 “온라인 최대 알뜰폰 수요가 몰리는 오픈마켓을 통해 공기계, 중고폰, 알뜰폰 등을 찾는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며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평균 40~50% 가량 통신비가 저렴해 특히 40대 남성들이 세컨드폰이나 자녀의 첫 폰으로 사 주는 경우가 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