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2535세대를 위한 메트로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MEH, 대표 한철호)가 브랜드명을 ‘엠리밋’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한글 BI(Brand Identity)를 선보였다.
새롭게 바뀐 한글 BI는 좌측에 위치한 엠리밋의 알파벳 ‘M’자 로고에서 현대적이고 패셔너블한 감성의 모더니스트를 상징하는 푸른 기둥과, 도전 정신을 갖춘 열정적인 알피니스트(alpinist)를 의미하는 붉은 기둥을 한글 자모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엠리미티드의 지향점을 드러낸 것이 특징이다.

엠리밋은 본사 마케팅본부 및 100여명의 대리 점주를 대상으로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후 브랜드의 영문 표기는 ‘M-Limited’를 그대로 유지하되, 한글 표기 및 읽는 법을 ‘엠리밋’으로 변경하며 새로운 한글 BI를 공개했다.
엠리밋 사업부장 박용학 상무는 “기존의 ‘엠리미티드’가 다소 길고 발음하기 어렵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보다 짧고 기억하기도 쉬운 ‘엠리밋’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