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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2/19) - KB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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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추천 종목 현황입니다.

[ 2014년 2월 19일(수) 추천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KB금융
-고금리 주택담보대출 저금리 대환과정 마무리로 올해 4분기 실질 순이자 마진 저점 형성 후 2014년 마진 회복 기조 보이며 이자이익 증가할 전망
-금리환경의 변화, 경기회복에 따른 대손율 안정화, 부동산경기회복에 따른 수혜 전망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이 조성

△게임빌
-매출비중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몬스터워로드','피싱마스터','다크어벤저' 등의 타이틀이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실적의 안정성을 확보해주고 있음
-올해 해외매출액은 전년대비 53.0% 성장할 전망


◆추천 제외주

△한전KPS
-2012년말과 지난해 5월 고점 부근에서의 기술적 저항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으로 제외

◆기존 추천주

△OCI
-신재생 에너지에 대한 각국의 정책적 장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일본 등을 중심으로 한 태양광 설치량 증가로 태양광산업의 추세적 개선 전망
-업황 회복으로 회사의 경쟁력이 부각되며 2014년부터 본격적 턴어라운드 전망

△현대중공업
-조선자회사 이익 개선이 가시화되고 해양부문 저수익 공사가 인도되는 2분기 이후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 예상
-4분기부터 LPG선 및 LNG선을 중심으로 수주 증가 예상되고 육상플랜트 부문도 중동지역 화공플랜트 발주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

△대상
-전분당 판매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옥수수 투입원가 하락 및 식품부문 기저효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수요 둔화로 부진했던 식품 부문은 고마진 주력제품 물량 회복 가능성이 크고 소재부문의 경우에도 원가 안정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녹십자
-1월 초 범미보건기구 대상 계절 독감백신 및 IVIG 수주에 성공하는 등 견조한 수출 성장률에 힘입어 내수시장 경쟁강화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 해소 중
-2014년 1분기 면역증강제 IVIG 미국 임상 3상 종료 및 2015년 1분기 미국 허가 등 혈액제제에 특화된 미국 R&D 투자성과 도출 기대로 중장기 실적 모멘텀 확보

△LG디스플레이
-올해 글로벌 TV시장은 스포츠이벤트와 교체 수요 등에 힘입어 개선세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
-태블릿PC 시장 성장 및 애플의 제품 라인업 확산에 따른 수혜 전망

△서울반도체
-조명/기타 매출액이 전년대비 24% 성장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조명 사업부는 올해 1월부터 시작된 미국/중국/한국 등에서의 백열램프 규제 강화에 따른 직접적 수혜 기대
 
△현대차
-신차 출시에 의한 상품성 개선으로 2013년 부진했던 내수와 미국시장 판매가 1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환율 변동성이 진정되는 가운데 글로벌 경기회복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어 2014년 예상실적 기준 PER 6.14배 수준인 가격 메리트가 부각될 수 있는 시점

△에스원
-기존 사업인 시스템보안 및 에너지효율화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부각
-세콤홈블랙박스 등 신상품 출시로 인해 가정용 가입자 및 상업용 가입자가 증가할 전망

△뷰웍스
-향후 아날로그 X-Ray장비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내 세대 교체에 따라 FPDR(Flat Panel Digital Radiography) 시장 확대 예상
-영상장비 분야의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와 매출처 다변화 통해 성장세 이어갈 전망

△윈스테크넷
-2016년까지 국내 모바일 트래픽이 CAGR 69.8%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따른 고수익 하이엔드 시장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기존의 IPS 위주 사업에서 UTM 및 관제/컨설팅 까지 영역을 확대해 종합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업체로 도약 중

△인터파크
-소득 수준 향상 및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레저시장의 성장으로 주력 자회사 인터파크INT의 고성장세 지속 전망
-자회사 아이마켓 코리아 역시 MRO 사업부문에서 안정적인 현금 흐름 창출

△엘티씨
-디스플레이 공정 변화와 유해물질 함유 관련 환경문제 부각 등으로 향후 수계박리액 채택 확대 예상
-올해 한국, 대만, 중국 등 패널업체 고객다변화로 인한 성장기조 지속 전망

△에스에너지
-국내외 태양광 시장 확대와 시장점유율 상승으로 2014년에도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
-지난해 말 일본에서 대규모 태양광발전 프로젝트를 수주해 1000억원 이상의 수주 잔고를 확보하는 등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조성되고 있음

△매일유업
-올해 국내 분유 시장에서의 견조한 시장점유율 유지와 2013년 말에 단행된 가격 인상 효과로 실적 개선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우호적인 시장 환경에 힘입어 중국 분유 수출의 고성장 추이도 지속될 전망

△평화정공
-현대차 중국 3공장 물량 증가와 기아차 중국3공장 본격가동 효과로 중국법인의 고성장이 기대
-국내에서는 지난 연말에 출시된 신형 제네시스 효과와 3월 말 신형 쏘나타 출시효과가 본격 반영될 전망

△한일이화
-기아차 중국3공장 증설효과와 브라질법인 턴어라운드 등 해외법인 중심의 외형 성장 및 마진 개선을 이어갈 전망
-지배구조개선(기업분할 등)이 훼손되지 않은 상태에서 현주가는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전망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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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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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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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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