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태광 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는 학부모의 근심을 덜고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디지털케이블TV의 ‘키즈랜드’ 카테고리를 확대ㆍ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티브로드 조용구 콘텐츠사업팀장은 “티브로드 디지털케이블TV는 총 8600여편 키즈 VOD 중 5600여편의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티브로드는 지속적으로 무료 VOD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에 키즈 카테고리가 대폭 개편됨으로서 9000편 가까이 되는 키즈 콘텐츠를 엄마와 아이들이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