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이은희(사진) 녹십자의료재단 원장이 최근 국제진단검사결과 일치화컨소시엄-일치화감독그룹 부위원장에 선임됐다고 재단 측이 17일 밝혔다.
이 단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진단검사의학회인 미국임상화학회(AACC) 산하기구다.
일치화감독그룹은 이 기구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조직으로 미국·영국·노르웨이·벨기에·중국·일본의 진단검사의학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세계 최대 진단시약 회사인 로슈진단과 검사실 진단장비 회사인 베크만쿨터도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이은희 원장은 “국내 기관의 진단검사 결과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이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