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이영의 소속사 봄 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전 "최원영과 심이영이 영화 콘셉트의 귀엽고 재치 있는 청첩장에 이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웨딩화보를 찍었다"며 두 사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최원영, 심이영의 웨딩화보 촬영은 지난 6일 양수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서로 손을 꼭 잡은 채 서로 배려하며 다정하게 촬영에 임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는 후문이다.
결혼 준비를 담당하는 웨딩컨설팅업체 이희주 실장은 "스토리가 풍성한 영화 같은 웨딩 촬영이었다"며 "추운 날씨에 감기라도 걸릴까 정성으로 신부를 챙기는 신랑과 촬영 내내 사랑스러운 눈빛을 교환하는 두 사람은 정말 아름다웠다. 유쾌한 성격과 더불어 배려하는 마음이 주변 스태프까지 편안하게 해줬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