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디올마스터즈에서 국내 최초로 출시한 메디컬&골프 멤버쉽 회원은 시니어 골퍼와 여성골퍼 타깃으로 회원권 하나로 전국 25여개 제휴 골프장에서 주중 회원대우를 받을 수 있다.
여성 골퍼 몸매 유지에 방해가 되는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 저장하여 건강과 젊음, 미모 관리 유지에 활용할 수 있는 팻뱅킹 무료 서비스로 100세시대를 대비해 미래의 건강을 보장 받을 수 있다.

이외에 전국 체인 콘도 및 펜션을 회원 혜택 받을 수 있으며, 여성 골퍼들의 최대 관심사인 피부와 미모관리를 위한 안티에이징 무료 서비스로 젊음을 돌려받을 수 있고 미모를 유지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메디컬&골프 멤버쉽 상품이다.
특히, 회원전용 예약실과 전담 매니저 ‘힐링마스터’를 운용하기 때문에 전화 한 통이면 부킹과 모든 숙박, 의료, 팻뱅킹, 안티에이징 예약 서비스가 가능하다.
골프장에서 4~5시간을 자외선에 노출되는 여성 골퍼들은 피부와 미모 관리가 최대 관심사이다. 이 때문인지 여성 골퍼들은 아름다운 얼굴을 감추면서 마스크를 쓰고 라운드를 한다. 하지만, 디올마스터즈의 메디컬&골프 회원권의 팻뱅킹과 안티에이징 서비스를 받는다면 피부와 미모, 젊음 유지 관리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
메디컬&골프 회원권을 출시한 디올마스터즈 관계자는 "메디컬&골프 회원권은 여성 골프시장과 시니어 골프 시장의 잠재력과 성장세에 주목해왔다.“며 ”특히 여성골퍼는 피부와 미모 ,건강, 안티에이징에 대한 니즈가 커서 여성골퍼들이 아름다움과 젊음을 유지하면서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여성 골퍼만을 위한 전용 상품을 개발하여 여심공략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