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진관광은 대한항공 A380과 전용기를 이용하는 미국 동부·서부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미국 현지에서 장거리 버스를 대신 전용기와 전용 공항을 이용해 이동 시간을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 일정 중간에 자유시간이 있어 여유로운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식당과 호텔까지 모두 팁이 포함되는 노팁 상품이자 쇼핑 강요가 없는 노쇼핑 상품이다.
나이아가라 등을 여행하는 동부와 라스베이거스 등을 즐길 수 있는 서부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여행 일정은 각각 10일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