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랜드의 애슐리는 솔로들과 함께 밸런타인데이를 질투하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삼행시 짓기’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소 어려운 음절로 구성된 단어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주제어는 밸런타인데이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운명 ‘초콜릿’이다. ‘콜’이나 ‘릿’으로 시작되는 단어가 많지 않아 이벤트 참가자들의 독창성이 필요하다.
참여 방식은 애슐리 공식 페이스북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 삼행시 댓글을 달면 자동 응모된다. 댓글 중 가장 참신하고 재미있는 삼행시 5개를 추첨하여 5명에게 애슐리 샐러드바 식사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17일 애슐리 페이스북을 통해 당첨자가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