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에스앤더블류 최대주주인 정화섭 대표(지분율 77.07%)는 주거래은행인 외환은행과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오는 5월 10일까지 연장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정 대표는 외환은행과 주식 144만주를 담보로 13억 5000만원(이율 4%)을 대출 받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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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외환은행과 주식 144만주를 담보로 13억 5000만원(이율 4%)을 대출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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