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제일모직 비등기임원 양삼주 상무는 자사주 427주를 매입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양 상무는 지난 6일 주당 7만800원에 427주를 장내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양 상무가 보유한 주식수는 기존 275주에서 702주로 427주 늘었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최근 주가하락에 대한 방어용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제일모직 주가는 이날 7만 1900원(종가기준)을 기록했으며, 이는 52주 최고가(9만 7000원) 대비 25.9% 하락한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