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녹십자는 오는 26일 서울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노발락과 함께하는 예비맘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아기받는 남자’로 유명한 황인철 참신한산부인과 원장과 방송인 김생민씨가 특별 강연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00명을 초대한다.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노발락 제품 사이트(www.novalac.co.kr)에서 하면 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출산준비 기프트세트가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명품 유아전동차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