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는 지난 12일 화상 재건성형 병원인 한강수병원과 저소득층 화상환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본부의 화상환자 지원 캠페인인 ‘천사의 선물’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저소득층 화상환자 치료 등에 공동으로 나선다. 한강수병원은 화상환자에게 꼭 필요한 마사지·레이저 치료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본부는 피부이식재와 치료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