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부는 ICT특별법을 통해 정보통신 정책을 총괄하고 조정할 정보통신 전략위원회와 활성화추진 실무위원회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이로써 지금까지 흩어졌던 ICT 정책 업무를 통합·조정하며 기본계획 및 실행계획, 연구개발 간 우선순위 권고 등을 심의·의결하는 ICT 컨트롤타워가 복원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ICT 진흥 및 활성화 등을 저해하던 법·제도·관행 등을 개선함으로써 국내 전 산업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 창조경제 실현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ICT 관련 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접수·조사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전략위원회에 상정하는 활성화추진 실무위원회도 출범할 계획이다.
실무위원회는 오는 14일 ICT특별법 발효 이후, 전략위원회는 3월 초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