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현대증권은 내츄럴엔도텍이 설 연휴 선물 등에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적정주가를 8만7000원으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진홍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13일 "내츄럴엔도텍은 지난해 매출액 838.8억원, 영업이익 24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비 288%, 380% 성장했다"며 "이는 홈쇼핑향 B2C, B2B 및 원재료 매출 급증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진 연구원은 "올해 1분기는 구정선물 수요 등의 성수기 효과로 양호한 실적달성이 기대된다"며 "올해도 백수오의 견조한 판매신장이 예상돼 영업이익률은 30% 안팎을 유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회사 장기 성장성이 해외시장 진출에 달려있다는 게 진 연구원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