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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회장, "2020년 인도네시아 1천여개 매장 오픈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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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자바 1호점을 시작으로 bbq프리미엄 카페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한국 토종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품격 외식문화를 전파해 나갈 예정입니다."

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은 12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2020년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1000여개 매장을 오픈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제너시스BBQ은 인도네시아 리조트 전문그룹인 굿웨이그룹(Goodway, 회장 라디우스 위보우)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다.

윤 회장은 "bbq 프리미엄 카페는 기 진출국가인 베트남, 싱가폴, 태국 등 동남아시아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며 "이머징 마켓으로서 탄탄한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성공 가능성을 높게 보고 체계적인 시장분석과 최적의 파트너 선정을 통해 시장 진출을 준비해 왔다"고 말했다.

최근 박근혜 정부가 인도네시아를 아세안 최대 투자 대상국으로 보고 한국ㆍ인도네시아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을 체결하기 위해 긴밀히 협조하고 있는 등 투자 환경도 우호적인 만큼 인도네시아 진출에 순항이 예상된다고 그는 강조했다.

BBQ는 인도네시아 진출에 앞서 무엇보다 해외 진출의 성공 요소 중의 하나인 현지의 전략적 파트너 선정에 있어서도 철저한 검증을 거쳤다. 이번 BBQ의 인도네시아 MF 계약은 코트라(KOTRA), 대한민국 외교통상부와 인도네시아 외교부가 양국의 사업 파트너(기업)를 소개하고 보증하는 절차를 거쳤다.

윤 회장은 "BBQ는 이번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통해 굿웨이그룹으로부터 이니셜 로열티와 별도의 러닝 로열티를 받을 예정"이라며 "또한 인도네시아에서의 수익 전부를 현지에 재투자해 BBQ를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명실 상부 최고의 외식 프랜차이즈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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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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