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국 루지 국가대표 성은령(22·용인대)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에서 29위를 기록했다.
성은령은 12일 러시아 소치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루지 여자 1인승 경기에서 1~4차 레이스 합계 3분28초743을 기록, 31명 중 29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성은령은 당초 목표로 했던 20위권 진입에 성공하며 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희망을 밝혔다.
루지 성은령 29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루지 성은령 29위, 수고했습니다" "루지 성은령 29위 희망이 있네요! 평창동계올림픽까지 화이팅" "루지 성은령 29위로 20위권 진입 성공!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루지 여자 1인승 경기에서는 독일 나탈리 가이센베르거가 3분19초768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타탸나 회프너(3분20초907·독일)가 은메달을, 에릭 해믈린(3분21초145·미국)이 동메달을 각각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