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EH(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 대표 한철호)가 아웃도어 브랜드 엠리미티드가 올해 매출 목표를 500억원으로 세웠다.
엠리미티드는 올해 단독 매장을 90개로 확대해 국내를 대표하는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5월 론칭한 엠리미티드는 2013년 약 25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현재 전국 밀레 매장 내에 샵인샵 형태로 입점되어 있는 것은 물론 30개의 단독 매장을 오픈한 상태다.

엠리미티드가 전속 모델 JYJ와 함께한 2014년 S/S 시즌(봄, 여름) 화보를 공개하며 감각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아웃도어룩을 제안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2013년 F/W 시즌(가을, 겨울)에 이어 엠리미티드가 전속모델 JYJ와 함께한 두 번째 화보다. 음반활동은 물론이고 뮤지컬, 영화,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재능을 뽐내고 있는 그룹인 만큼 화보 촬영 내내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액티브한 포즈를 연출해 박수를 받았다고 엠리미티드 관계자는 전했다.
엠리미티드 사업부장 박용학 상무는 “엠리미티드는 ‘마이 리미티드 에디션’(My Limited Edition)을 모토로 조금 더 특별한, 남과는 다른 무언가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며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데에 주저함이 없고 자신만의 색깔을 중시하는 고객들 사이에서는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