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네오팜(대표 박병덕)는 민감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롯데면세점 잠실점과 롯데인터넷면세점에 동시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입점 제품들은 아토팜 스킨케어 28품목이다.
‘아토팜’ 브랜드 매니저 한창희 팀장은 “ULTA, Target 등 미국 대형 유통채널에 입점 판매를 비롯하여 유럽, 러시아, 홍콩, 중국 등 세계 곳곳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아토팜의 면세점 입점은 품질과 이미지 모두 프리미엄한 브랜드로 인정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토팜은 이번 롯데면세점 입점을 기념해 구매 고객 모두에게 ‘아토팜’ 대표 상품인 ‘MLE 로션, MLE 크림, MLE 크림 마사지 오일, MLE 바디 워시’ 4종으로 구성된 ‘아토팜 데일리 키트’를 제공하고 우수 상품평을 남긴 5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토팜’은 롯데면세점 잠실점 9층과 롯데인터넷면세점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