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12일 올해 신한지주 순이익을 지난해 대비 11.5% 늘어난 2조1000억원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김인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순이익은 순영업수익 증가 및 대손충당금전입 안정화로 경상적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분기 순영업수익은 전분기 대비 10.7% 늘어난 2조9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분기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 일회성요인 제외 시 소폭 상승하고 대출성장도 플러스 전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1분기 대손충당금전입은 전분기 대비 12.3% 감소한 2892억원으로 경상적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며 "1분기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58.6% 늘어난 5444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