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소설가 이외수가 빙속여제 이상화 선수를 응원했다.
이상화는 12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스피드 스케이트 여자 500m 경기 2차 레이스에서 37초88을 기록했다. 이상화는 올림픽 신기록 수립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
같은날 이외수는 트위터에 "이상화 금메달! 올림픽 신기록. 대한민국의 긍지와 자부심을 세계만방에 드높인 이상화 선수! 최곱니다"라는 글로 기쁨을 표했다.
이어 이외수는 "글쓰기 중단하고 이상화 선수를 응원했습니다. 첫번째 금메달! 그리고 소치에 휘날리는 태극기! 감격스럽습니다. 오늘밤은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상화 선수 최곱니다. 다른 선수들께도 많은 자극과 힘이 되리라는 생각입니다. 만세!"라고 덧붙였다.
이상화 선수 금메달 이외수 응원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상화 경기 보니 역시 빙상 여제는 틀린 말이 아니군" "이상화 1000m에서도 좋은 성과 내길" "이상화 금메달 감격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