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금메달의 주역 율리아 리프니츠카야(16)의 스트레칭 사진이 공개됐다.
리프니츠카야는 10일(한국시각) 페이스북에 체육관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리프니츠카야는 바닥에서 다리를 앞뒤로 뻗어 스트레칭에 열중하고 있다. 앞으로 뻗은 다리를 벤치에 올려 두고 남다른 유연성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리프니츠카야는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쇼트에서 72.90점으로 1위를 차지한데 이어 프리 프로그램에서도 141.51점을 획득해 1위에 올랐다.
리프니츠카야의 활약으로 러시아는 팀 포인트 75점으로 이번 올림픽 첫 금메달을 따는 쾌거를 이뤘다. 은메달은 65점의 캐나다, 동메달은 60점을 기록한 미국이 획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