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삼화네트웍스는 한국방송공사(KBS)와 67억5000만원 규모의 주말 연속극 '참 좋은 시절' 제작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5.9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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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5.9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2일부터 8월 1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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