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동아제약은 지난해 3~12월 총 영업이익이 3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총 2897억원으로 나타났다. ‘박카스’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4.9% 신장한 1792억, ‘가그린’은 4.2% 증가한 223억을 각각 기록했다.
동아제약은 동아쏘시오홀딩스의 주요 종속회사로 지난해 지주회사로 전환한 구 동아제약 제품 가운데 ‘박카스’등 일반의약품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