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망고식스(대표 강훈)가 13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부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망고식스는 열대 휴양지 분위기에서 망고를 비롯한 여러 과일 음료와 요거트 아이스크림, 프랑스 정통 에릭케제르 베이커리 등 차별화 된 다양한 디저트류를 제공하는 카페다. 현재 국내 140여개, 해외 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망고식스는 지난해 론칭 2년만에 해외 진출에 성공해 미국, 중국, 러시아 등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올해는 북미, 호주 등으로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브랜드 소개, 가맹점 개설 과정, 시장 현황, 개별 상담, 시식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13, 20일 서울(본사 아카데미), 18일 대전(선샤인 호텔), 19일 부산(BEXCO)에서 개최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