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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개들 김정훈, 곱상함 벗고 이기적 인간성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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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들개들'에서 소유준을 열연한 배우 김정훈 [사진=영화 '들개들' 스틸]
[뉴스핌=대중문화부] 한 마을에서 벌어진 충격적 사건을 그린 실화 영화 '들개들'이 김정훈(35)의 파격 변신으로 주목 받고 있다.

서울대 치의예과를 중퇴하고 듀오 유엔(UN)을 결성,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김정훈은 영화 'DMZ:비무장지대' '까불지마' 등을 통해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올해 개봉한 영화 '들개들'에서는 이기적인 인간 본성을 잘 드러내 눈길을 끈다.

영화 '들개들'에서 김정훈은 상식도 없고 물욕만 가득한 삼류기자 소유준을 열연했다. '들개들' 속 소유준은 선배의 아내와 불륜을 저지르는 것도 모자라 이별을 통보받자 선배로부터 아내를 빼앗으려 시도한다. 

영화 '들개들'은 소유준이 불륜녀를 만나기 위해 들어간 마을에서 우연히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과 마주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엮었다. 곱상하고 이지적인 이미지가 강했던 김정훈은 '들개들'에서 잔인한 사회악과 마주한 이기적 인간의 심리적 변화를 그려낸다. 

김정훈의 파격 연기변신이 돋보이는 영화 '들개들'은 명계남, 이재포, 차지헌, 김성기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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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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