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캐주얼 레이싱게임 다함께 붕붕붕 for Kakao 이용자들이 참여하는 특별한 기부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다함께 붕붕붕 이용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기획된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31일까지 다함께 붕붕붕 10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면 홍보 모델인 엑소와 이용자 이름으로 사회복지단체에 1억원을 기부하게 된다.
넷마블은 기부 행사와 더불어 엑소가 부르는 다함께 붕붕붕송 영상을 공개한다.
TV광고에 등장하는 영상 속 쿠폰번호를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5만 골드를 선물로 지급한다.
엑소가 참여한 다함께 붕붕붕송 영상은 오는 8일부터 KBS, SBS, MBC 등 공중파와 TvN, 투니버스, JTBC, 에브리원 등 케이블채널 및 종합편성채널의 광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친구초대 및 플레이 시 마다 지급되는 응모권을 모아 엑소 자필 사인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엑소 응모 이벤트도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진행한다.
이정호 넷마블 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나눔과 기부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고 이용자들과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하고자 진행하게 됐다"며 "1억원의 기부금이 소중한 곳에 꼭 쓰여질 수 있도록 많은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