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올해 코스닥 새내기주가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7일 오전 9시 2분 현재 인터파크INT는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만350원에 거래 중이다.
인터파크INT는 전날 공모가 대비 2배 오른 1만54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뒤 단숨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재 공모가 대비로는 164.2% 오른 셈이다.
지난 4일 상장한 한국정보인증도 전날까지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도 9.64% 오른 4835원에 거래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