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닥 새내기주 인터파크INT가 장 초반 상한가까지 급등했다.
6일 오전 9시 5분 현재 인터파크INT는 공모가 7700원 대비 2배 오른 1만54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이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7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밴드 상단인 6700원보다 15% 높은 가격에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스몰캡팀장은 "전자상거래업체 인터파크INT의 올해 매출액은 4301억원, 영업이익 28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9.9%, 29.9% 증가할 것"이라며 "ENT사업의 꾸준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