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감격시대’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며 동시간대 2위 자리를 유지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 연출 김정규)’ 7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6회분 시청률(8.3%)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정태(김현중)와 옥련(진세연)의 애틋한 첫 키스가 전파를 탔다. 하지만 정태는 잠꼬대로 가야(임수향)의 이름을 불렀고, 상처받은 옥련은 이후 가야를 찾아가 경계심을 드러내는 한편 수옥(김재욱)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에 방송한 SBS ‘별에서 온 그대’ 14회와 MBC ‘미스코리아’ 15회는 각각 25.7%와 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