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치 미녀 삼총사 미카엘라 시프린
[뉴스핌=대중문화부] 이틀 앞으로 다가온 소치 동계올림픽을 빛낼 ‘소치 미녀 삼총사’가 화제다.
‘소치 미녀 삼총사’에 선정된 인물은 ‘피겨여왕’ 김연아와 일본 스키점프선수 타카나시 사라, 그리고 미국 알파인스키 스타 미카엘라 시프린이다.
1995년 3월13일생으로 올해 19세인 미카엘라 시프린은 여자 활강 부문 월드챔피언십을 평정한 실력파다. 안정된 하체가 받쳐주는 날카롭고 화려한 활강 기술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치 미녀 삼총사’에 꼽힐 만큼 외모도 눈에 띈다. 키가 170cm인 미카엘라 시프린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미소로 ‘설원의 미녀’로 인기를 끌고 있다.
15세에 월드챔피언십에 데뷔한 ‘소치 미녀 삼총사’ 미카엘라 시프린은 지난해 오스트리아에서 개최된 알파인스키 월드챔피언십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실력으로도 주목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