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전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 영웅의 탄생'에서는 '지옥의 트라이앵글' 미션이 펼쳐졌다. 각 팀에 1명을 선정해 상대팀 3명과 총 6분 대결을 펼치는 미션이다.
'독기' 팀의 김형수가 멘토 남의철의 지원 하에 '용기' 팀의 홍영기를 상대하게 됐다. 앞서 그는 1라운드 윤성준과의 대결에서 체력이 방전된 상태.
이에 남의철은 바닥에 물을 끼얹고 다시 닦는 척을 하며 김형수가 체력을 충전할 수 있도록 시간을 벌었다.
이후 진행된 주먹이 운다 인터뷰에서 남의철은 "솔직히 게임 재개를 막은 면이 있다"며 "그러면 안되는데 형수가 너무 힘들어해서 시간을 끌었다. 물도 일부러 쏟고 바닥 닦는 척도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