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총리와 나' 마지막 회에는 권율(이범수 분)과 남다정(윤아 분)이 돌담길을 걸으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권율(이범수 분)은 "남다정씨를 안 보고 살면 어떨까 생각해봤어. 모르고 살았던 세월이 훨씬 긴데 뭐 그렇게 힘들겠나 싶었지.그런데 안보고 살아야할 세월을 헤아려보니까 자신없었어"라며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남다정(윤아 분)은 권율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봤다.
총리와 나 마지막회 이범수 윤아에 고백을 본 네티즌들은 "총리와 나 마지막회 이범수 윤아에 고백, 해피엔딩이군" "총리와 나 마지막회 이범수 윤아에 고백 예상했던 결말" "총리와 나 마지막회 이범수 윤아에 고백, 둘이 잘돼서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