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현장 중심으로 과학기술규제개선 과제를 상시 발굴·개선하기 위해 과학기술규제개선 옴부즈만 제를 도입, 옴부즈만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자격은 ▲기업의 상근 임원직 또는 근무경험자 ▲상근 연구원으로 10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부교수 이상으로 대학 이상의 학교에 재직 중이거나 있었던 사람 ▲변호사, 변리사 등에 7년 이상 있거나 있었던 사람 등이다.
옴부즈만으로 위촉되면 과학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창업 분야의 현장 규제 애로사항 발굴, 관계기관 의견 청취, 규제개선 과제 발굴 및 개선방안 제안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번 공개모집 후보자는 서면심사를 거쳐 연구개발, 신산업화, 창업, 인프라 등 4개 분야별 총 10인 이내로 위촉할 예정이다.
임기는 1년(연임가능)이며 과학기술규제개선 업무수행을 위한 활동비도 지급할 계획이다.
응모는 오는 14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wodnr95@msip.go.kr)로 제출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