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SK이노베이션 홍보실장은 4일 작년 4분기 실적발표 컨콜에서 증설 공사가 중단된 인천석유화학 파라자일렌 공장 관련, "인천석유화학 공사 재개시점은 인허가 논란 종식 위해 공사 중단했다"며 "서구청이 내린 행정처분 과 권고사항 충실히 이행했고 지역주민 상생협의체 구성도 완료했다"고 말했다.
오늘부터 삼사일동안 안전점검 통해 금주 말경에 공사재개 예정이다. 공정률은 90%수준이며 당초 계획 처럼 4월 완공에는 큰 무리 없을걸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