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맞아 인기상품인 키플링, 인케이스, 잔스포츠 등 해외 유명 브랜드 캐주얼 백팩을 병행수입을 통해 작년보다 물량을 40% 늘리고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이마트에 따르면 키플링 서울은 공식 수입업체의 온라인 판매가보다 53% 저렴한 8만9000원, 잔스포츠 슈퍼브레이크는 50% 저렴한 2만9000원에 판매하며, 인케이스의 캠퍼스컴팩 백팩은 병행수입으로 가격을 25% 가량 낮춰 5만9000원에 판매한다.한편, 이마트는 대형마트 최초로 스포츠 전문 브랜드인 ‘필라’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신학기 가방을 반값 수준으로 낮춰 선보인다. 아동용 신주머니와 백팩을 묶어 7만9000원에 판매하고 중고생용 캐쥬얼 백팩은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이마트 자체 브랜드인 어반에잇 백팩 시리즈를 3만여개 해외 직소싱으로 들여와 선보인다. 스퀘어모양의 백팩을 균일가 2만9000원과 3만9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신학기를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신학기 가구, 문구류도 다양하게 준비해 선보인다.
이마트 프로모션팀 이종훈 팀장은 “올해 입학하는 황금돼지띠 아동이 작년보다 10% 늘어나 신학기 용품에 대한 수요가 클 것으로 예상해 사전기획을 통해 최대 물량으로 준비했다”며 “병행수입과 직소싱을 통해 저렴한 가격에 신학기 용품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